
데일리샷이란?
그리고 데일리샷의 진짜 좋은점은,
'내가 이 술을 먹어는보고싶은데, 바에 잔술먹으러 가긴 좀 그렇고, 그렇다고 바틀을 바로 사기엔 실패했을때 걱정되고...' 이럴때가 꼭 있다.
이 때!! 데일리샷의 리뷰를 보면 먼저 구입한 선배님(?)들의 생생한 후기들이 있다. 앱자체의 술에 대한 설명, 배경을 먼저 읽고 테이스팅노트도 보고, 리뷰까지 보고나면
위스키에 대한 지식도 늘고 , 실제로 마실때 더 맛있게 느껴진다. 리얼임ㅇㅇ

크 어플 로고 디자인부터가 술마시고싶게 생기지않았나??ㅎㅎ주황색이 식감을 돋구는 색이라는데, 색감과 디자인을 진짜 직관적으로
잘 표현한 것 같다👍
데일리샷은 위스키, 증류주, 와인 등 다양한 술들을 온라인구매하고 집 근처 제휴된 가게에서 픽업을 할수 있게하는 앱이다.
해외직구,공구도 가능해서 싸게 술을 구입할 수 있어서 진~~짜 좋은 어플이다👍👍(찬양)


데일리샷으로 술 구매하는법
먼저 앱에서 원하는 술을 검색하면 여러가격대가 나오는데, 위스키는 시기마다 유통가? 같은게 다르고 프로모션도 다달라서 같은술이 가격차이가 꽤 많이난다. (체감상 거의2~30%까지도 차이남)
내 최애 글렌모렌지 퀸타루반을 보자-!

역시나 다양한 가격의 파트너제휴된 가게, 스토어에서 살 수 있는 술의 가격이 나오고 이중에서 젤 싼걸 고르면된다. 나는 105,000원에 구입했는데 그새 가격이 좀 오른 것 같다 .
내가 주식은 저가에 잘 못사도 위스키라도 저가에 잘 사는 것 같아 그나마 맘의 위로가된다....ㅋㅋㅋㅋ
그리고 가끔 대형마트가 더 쌀 때가 있는데 대부분 데일리샷이 싸더라👍

요렇게 저렴한 한 놈을 골라 타고 들어가면,
픽업할 수 있는 제휴된 가게가 나오는데
제일 근거리의 리쿼샵보다 가까워서 넘 좋다

그리고 데일리샷의 진짜 좋은점은,
'내가 이 술을 먹어는보고싶은데, 바에 잔술먹으러 가긴 좀 그렇고, 그렇다고 바틀을 바로 사기엔 실패했을때 걱정되고...' 이럴때가 꼭 있다.
이 때!! 데일리샷의 리뷰를 보면 먼저 구입한 선배님(?)들의 생생한 후기들이 있다. 앱자체의 술에 대한 설명, 배경을 먼저 읽고 테이스팅노트도 보고, 리뷰까지 보고나면
위스키에 대한 지식도 늘고 , 실제로 마실때 더 맛있게 느껴진다. 리얼임ㅇㅇ
요즘엔 술 궁금하면 데일리샷을 먼저 보고, 유튭에서 추가로 영상보고하는데 이 자체만으로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쭉 보게된다ㅎㅎ
이렇게 하나 둘씩 모인 술들이...

ㅋㅋㅋㅋ 많이도 샀네...
술들가격만 보면 소주보다 비싸지만,
소주는 안주가격에, 2차에, 자주먹고 과음에 비해
위스키는 육퇴후 가벼운 과일,견과,과자류 등과
2~3잔 간단히 먹기때문에
생각보다 지출이 크지않아서 오히려 추천하는편이다!
마무리는 데일리샷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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