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카발란위스키/증류소
2.제품군
3테이스팅노트
4.리뷰
1.카발란위스키/증류소

카발란위스키는 대만위스키로 다양한캐스크를 잘 활용하고 대만특유의 기후와 숙성기술로 단기간에 위스키강자로 우뚝선 위스키다.
2017년 iwsc및 2018년 샌프란시스코 월드스피릿대회에서 올해의증류소로 채택되며 유명세를 알리기 시작했고 500개가 넘는 수상을 한 위스키다.

카발란 증류소는 2005년에 대만최초로 설립되었고, kavalan은 지역원주민 부족이름에서 유래되었는데
위치해있는 대만 이란현의 옛이름이다.
카발란 증류소가 위치한 대만은 고온다습한 기후를 가지고있어 위스키의 약점인 엔젤스쉐어(매년 숙성시 증발되어 사라지는 위스키량으로 천사가 가져갔대서 엔젤스쉐어라고함)이 스코틀랜드보다 컸지만
오히려 이를 이용해 단기간에 고숙성효과를 낼 수 있게 강점으로 승화시켰다.
그래서 타 위스키와는 다르게 숙성년수 미표기인 NAS제품으로 구성되어있다.
2.카발란 제품군

🔸️카발란 디스틸러리no1-엔트리급, 복합적인맛추구
🔸️카발란 디스틸러리no2-엔트리급, 부드러움추구
🔸️카발란 클랙식-기본에 충실한 라이트한 제품군
🔸️카발란 솔리스트-지금의 카발란을 있게 해준 제품군으로 캐스크스트렝스제품. 고도수, 진한향이 특징
이중 나는 이번기회에 솔리스트라인의 비노바리끄라는 제품을 먹어봤다.
3.카발란비노바리끄 테이스팅노트
🔸️카발란 비노바리끄🇹🇼
🔸️싱글몰트위스키
🔸️57도(병마다 조금씩다름)
🔸️향- 달콤, 과실, 망고, 셰리뿜뿜
맛- 열대과일풍 단맛이 이맛이구나!?를
느끼게해주는 맛
여운- 강렬하게 오래감.
4.리뷰
항상 궁금했던 위스키인 카발란 비노를 지인
의 선물로 먹어보는 기회를 가졌다.



위스키를 시작하고 20종류가 넘는 위스키를 마셔왔는데, 그동안 마신게 엔트리급이고, 무난한 위스키 위주로 먹어서인지 처음 마셔보는 대만위스키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물 한 방울 섞지않은 강렬한 도수에서오는 타격감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달한향, 맛으로 부드럽게 들어가는 위스키.
색도 이렇게 진한색은 처음본다.ㄷㄷ(간장인줄..👍)
딱 2잔 마셨는데 , 아쉬움없이 너무나 만족스레 마셨다.👍
다음에 대만에 간 김에 위스키를 사오는게 아니라, 술 때문에 대만여행을 가야겠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카발란 비노바리끄.
할인으로 기회가된다면 꼭 사야겠다ㅋㅋㅋ😊
오늘도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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