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의 쐬주(?),
가난한 자의 맥켈란!

🥃테이스팅 노트
🔸️40도
🔸️블렌디드위스키🇬🇧
🔸️향- 약한 셰리, 약간의 시트러스
맛- 달콤, 사알짝 스파이시, 과일
여운- 약한 스파이시, 부드러움
🥃특징
귀여운 뇌조가 마스코트인
스코틀랜드에서 판매량 1위하는 블렌디드위스키다.
우리나라로 치면 맥켈란이 고급증류주 느낌이고,
이건 편하게 찾는 소주같은 느낌일까?ㅋㅋ
맥켈란과 하이랜드파크의 원액이 소량 들어가있어서 합리적인가격에 맛있는위스키를 즐길 수 있다한다.

빈자의 맥켈란이라 불린다던데,
맥켈란과 비교해보면 인지하고 먹었을때
결이 비슷한 것 같긴한데 사실 잘모르겠고,

2만원중~후반대 가격에 구입가능한데
뚜따하자마자 먹어도 시트러스한 은은한 향에
부드럽고 달짝지근한맛 뒤에 살짝 스파이시한게
부담없는 데일리위스키로 좋다!
(스모키함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극호일듯)
개인적으론
니트>>하이볼 >온더락 순으로 맛있는 것 같다.

'여유로운 한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열한번째 잔, 더글렌리벳&부나하벤(in우드사이드) (0) | 2025.04.02 |
|---|---|
| 열번째 잔, 위스키가 뭐지? (2) | 2025.03.22 |
| 여섯째잔, 신동엽 블랙써클 (5) | 2025.03.12 |
| 다섯번째 잔, 와일드터키레어브리드 (7) | 2025.03.09 |
| 네번째 잔, 탈리스커 후추하이볼 (14) | 2025.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