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유로운 한잔

일곱번째잔,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스코틀랜드의 쐬주(?),
     가난한 자의 맥켈란!

더 페이머스글라우스

🥃테이스팅 노트

🔸️40도
🔸️블렌디드위스키🇬🇧
🔸️향- 약한 셰리, 약간의 시트러스
  맛- 달콤, 사알짝 스파이시, 과일
  여운- 약한 스파이시, 부드러움


🥃특징

귀여운 뇌조가 마스코트인
스코틀랜드에서 판매량 1위하는 블렌디드위스키다.
우리나라로 치면 맥켈란이 고급증류주 느낌이고,
이건 편하게 찾는 소주같은 느낌일까?ㅋㅋ

맥켈란과 하이랜드파크의 원액이 소량 들어가있어서 합리적인가격에 맛있는위스키를 즐길 수 있다한다.

빈자의 맥켈란이라 불린다던데,
맥켈란과 비교해보면 인지하고 먹었을때
결이 비슷한 것 같긴한데 사실 잘모르겠고,

컬러는 옅은 황금색

2만원중~후반대 가격에 구입가능한데
뚜따하자마자 먹어도 시트러스한 은은한 향에
부드럽고 달짝지근한맛 뒤에 살짝 스파이시한게

부담없는 데일리위스키로 좋다!
(스모키함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극호일듯)

개인적으론
니트>>하이볼 >온더락 순으로 맛있는 것 같다.

데일리샷-더페이머스그라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