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엔 버번이란 말이 있듯이 해산물엔 탈리스커라는 말이 있습니다.
탈리스커는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바다근처에서 생산되는 싱글몰트로,
45.8도로 타격감이 있으며, 바다내음의 단짠한 맛과 후추향, 스파이시함이 어우러져 매력적입니다.


색은 밝은 황금색이고 레그가 다소 짙게 컵에 베여있습니다👍
그리고 탈리스커만의 독특한 후추레시피가 있는데 궁금해서 만들어봤습니다.
먼저 탈리스커 30ml에, 플레인탄산수 취향껏, 후추 갉갉해주면 끝입니다!(초간단)




🔸️레시피
-탈리스커30ml+ 플레인탄산수 + 후추 :)
-고운입자의 가루후추 <통후추👍
🔸️맛은 청량하면서 달달한데, 깔끔+ 짭짤, 스파이시함이 돋보입니다.
탈리스커 후추하이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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